- 2008/07/24 <요청메일을 제대로 써야 상대가 액션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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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메일을 제대로 써야 상대가 액션을 취한다>
one shot | 2008/07/24 10:33
사람으로 하여금 어떠한 행동을 하도록 만드는 데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회사에서는 요청을 잘해야 상대방이 들어주기 때문에 요청메일을 잘
써야 한다.
요청메일을 쓰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① 처음에 머리를 숙이고 들어가는 멘트를 날린다. 먼저 환심을 사야 하지
않겠는가.
(예) “더운 날씨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② 요청사항을 쓴다.
우선 결론부터
쓰고 본다.
(예) “이러이러한 것이 필요합니다.” 우선 뭐가 필요한지를 밝히고 그 다음에 왜 필요한지
사유를 이야기해야 한다. 그리고 요청 배경과
요청사항이 이루어졌을 때 기대효과를 쓰면 된다.
③ 마지막에 일이 원활히 성사되기를 기대한다는 말과 정중한 인사를 덧붙인다.
(예) “이러이러한 일이 성사되기를
바랍니다.” 급하다고 본론만 말하고 무 자르듯 딱 자르면
될 일도 안 된다.
마무리
인사를 안 쓰는 것은 마치 이야기를 잘하다가도 인사도 없이 싹 돌아서 가 버리는 것과 같다.
[출처] 신입사원 상식사전, 우용표지음, 길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