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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f1 club at 2007/07/13 09:33 / reply / Modify/Delete

처음 인사드립니다.^^
이명욱님이 저희 카페 가입해서 인사차 구경 왔습니다.^^
몇번 오프에서 이야기만 들었는데 자주 놀러오겠습니다.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Reply by one shot at 2007/07/18 08:20 / Modify/Delete

이런 먼곳까지 왕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카페에 자주 들러 많은 내용을 나누겠습니다.

역시 좋은 하루 되세요..

ps : 답글이 넘 늦었네요 ^^

Written by ik at 2007/07/03 12:58 / reply / Modify/Delete

백만년만에 들어와봤네.. 요센 왜이렇게 여유가 없는걸까 형

Reply by one shot at 2007/07/03 20:43 / Modify/Delete

시간적인 여유도 없지만
갈수록 심적인 여유도 없어지는 것 같아..

주변에 소중한 것들을 자꾸 놓쳐버리게 되는거 같아서
맘이 짜안하네..

어젠간 맘편히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날이 있겠지...


너가 바다 안에 들어갈 그날을 기대하마...

Written by 쩡이~♥ at 2007/05/31 20:46 / reply / Modify/Delete

나야~
오빠 홈은 언제나 들어와도 머가먼지 눈에 확 안 들어와서 걍 명록이만 써대고 간다는...--
야근하시나?
낼 또 금욜이네....유댈님 결혼식도 못오낭??

Reply by one shot at 2007/06/04 14:32 / Modify/Delete

리플이 넘 늦었네...

종익이 결혼식은 교회갔다가 회사에 출근해야 해서
참석 못했지...

계속적인 야근인생 어데 가나?
ㅡ.ㅡ;

넌 복귀후에 요즘 한가해 진거야?

Reply by 쩡이~♥ at 2007/06/10 20:18 / Modify/Delete

--+ 한가해지긴..누가 한가해져..
야근기록 좀 봐줘~
그래도 나름 한 달에 10회정도는 하는데 말이징..
그 정도면 한가한거 아니자너..
담주는 영화 한편 쏴~ 14일쯤 개봉하는걸루~!!
기분전환 좀 해야지 이거이거

Written by 희안이 at 2007/04/09 16:36 / reply / Modify/Delete

생일축하해 명욱아, 그리고 부활도 축하해.
한살 또 더 먹었네.
또 한살 더 먹기 전에 좋은 일이 생겼음 좋겠다.

근데 누가 아파??????
무서운 병 얘길 써 뒀네.

Reply by one shot at 2007/04/25 18:12 / Modify/Delete

늦은 감사의 글을... ㅋㅋ

제니가 아팠는데
이젠 다 나았다네..

늠 걱정되서 써놓긴 했었지...

Written by Secret visitor at 2007/03/27 07:52 / reply / Modify/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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