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찮게 누군가에게 받은 질문 이었는데...
결론은 Swiss Made라는거...
저렴한(?) 시계와 비싼 시계의 구분을 짓는 잣대라고 한다...
move와 made의 차이는 과연 무었인가?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move는 swiss에서 만든 부품이 들어가면 그렇게 붙일 수 있고
swiss에서 만들어야 swiss made라고 쓸 수 있다 한다.
얼마전 다른 기사에서 봤는데
quartz만드는 큰 시계 업체들이 이제 수출하지 않고
자국내에서만 만들꺼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앞으로 시계는 move가 줄어들고 made만 남을꺼라는 생각...
뭐 명품 브랜드에도 swiss move조차 쓰이지 못할꺼라는....
암튼 지금 차고 있는 CK는 move인줄 알았는데 made란다...
5년째 차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넘이 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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