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11/21 성공인을 키운 부모의 20가지 습관...
- 2008/11/20 수치(11/14)
- 2008/11/08 잘 이해하는 AB형
- 2008/03/12 비중격만곡증 [鼻中彎曲症, septal deviation]
- 2008/03/05 아이소메트릭 운동 실례
- 2007/06/28 수치 (5/25)
- 2007/05/28 MBTI 성격 유형 검사..
- 2007/05/21 시간의 원가계산
- 2007/05/14 커뮤니케이션 요령
- 2007/05/08 身體髮膚 受之父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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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인을 키운 부모의 20가지 습관...
one shot | 2008/11/21 09:32
옮겨본다
1. 깔끔한 외모에 신경을 쓴다.
헐렁한 트레이닝 바지에 헝클어진 머리를 한 엄마,
자기 관리가 철저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가
깔끔하게 일 처리하는 사람으로 자라는 것은 당연하다.
2. 긍정적으로 말한다.
아이들은 부모의 언어 습관을 보고 그대로 따른다.
그러므로 부모가 ~하면 맞는다등의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아이들도 따라하게 된다.
부정적인 말을 사용하는 사람은 생각도 부정적으로 바뀐다.
3. 긍정적인 호칭을 쓴다.
아이들을 돌머리라고 말하면 돌머리로 자라고, 예쁜이라고 말하면 예쁜이로 자란다.
지금 당장 아이를 부를 때 긍정적인 호칭을 부르도록 한다.
4. 꿈을 주는 인테리어 집 안 환경도 아이들의 꿈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넓고 푸른 자연이 있는 그림, 아이가 존경할 만한 위인의 사진이
하나쯤은 집안에 붙어 있어야 한다.
5.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바로 풀어준다.
아이들도 스트레스가 많다. 이럴 때 부모가 아이의 눈 높이로 맞춰서 농담도 하고,
6. 함께 놀아준다.
컴퓨터 게임, 블록놀이, 총싸움 등 아이들의 놀이에 참가해보면
자기와 함께 놀아주는 부모를 보며 아이들은 어른과 부모에 대한
깊은 신뢰감을 갖게 된다. 어렵지 않은 것이므로 지금 당장 실천해도 좋다.
7. 좋아하는 음식을 해준다.
아이들의 오감을 끊임없이 계발해주는 것이 좋다.
아이의 미각을 계발하기 위해 다양한 요리 만들기에 도전해본다.
8. 작은 일도 축하해준다.
게임 최고점을 낸 일, 전날에 비해 가위로 색종이를 자르는 일을
부모의 진심 어린 축하에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9. 단점보다 장점에 집중한다.
누구나 완벽한 사람은 없다.
하지만 부모가 아이의 단점을 혼내기보다 장점에 관심을 보인다면
아이는 부모가 관심을 보이는 것에 더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10. 친구들에 대해 훤히 안다.
지금 당장 우리 아이가 친하게 지내는 아이들의 이름을 몇 개나 말할 수 있나?
그러므로 친구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는다.
11. 아이의 우상을 존중해준다.
20세기를 산 부모의 우상과 21세기를 살 자녀의 우상이 같을 수 없다.
12. 성적이 오르지 않는 원인을 파악한다.
부모는 아이의 어떤 태도와 행동이 문제인지 금방 알 수 있다.
그것을 아이 스스로 느껴 태도를 바꿀 수 있도록 부모가 옆에서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13. 긍정적인 기대감을 갖는다.
아이는 부모가 기대한 대로 자란다.
그러므로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아이에게 부담으로
다가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드러내도록 한다.
14. 아이의 능력을 믿는다.
아이를 믿는다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자신감이 생겨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게 된다.
15. 기쁜 아침을 만들어 준다.
아침의 기분은 하루를 좌우한다.
아침에는 기분 좋은 얼굴로 자녀를 대하도록 한다.
16. 스스로 모범을 보인다.
책읽기를 즐기는 부모 밑에서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자라고,
17. 식사 때는 기분 좋은 얘기만 한다.
식사 때는 기분 좋은 얘기를 하면 소화액이 잘 분비된다.
그러므로 식사시간에 아이에게 꾸중을 하거나 장황한 설교를 늘어놓지 않는다.
18. 육아에 대해 항상 연구한다.
아마도 이 항목에 있어서 우리 나라 부모님들은 최고 점수를 받을 것이다.
하지만 관심만 갖고 있으면 되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책과 최신 뉴스를 보며
연구하고 공부해야 좋은 부모이다.
19. 아이에게 글을 쓴다.
말을 하다 보면 자꾸만 이야기가 장황해지고 비논리적으로 될 때가 있다.
20. 함께 계획을 세운다.
그러므로 자녀에 관한 문제뿐만 아니라 집안 일에도
아이의 의견을 묻고 함께 계획을 세우거나 해결을 하는 것이 좋다
수치(11/14)
one shot | 2008/11/20 13:42
Platelet : 530,000 -> 483,000 -> 492,000 -> 492,000 /㎕ (150,000~400,000)
WBC : 11,170 -> 7,020 -> 6,310 -> 6,410 /㎕(4,000~10,800)
Neutrophil : 7,290 -> 3,230 -> 3,420 -> 3,310/㎕ (2,000~7,000)
잘 이해하는 AB형
one shot | 2008/11/08 10:18
[잘 이해하는 AB형] 으로 진단되었습니다.
두뇌 회전이 빠르고 행동도 기민하다. 무리 없이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시킨다. 실수가 없으므로 요령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절차를 밟아 일을 진행시키고 일을 재빨리 처리하는 것이 장점이다. 헛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강하다. 주위 사람들은 그런 당신을 합리적이고 일을 척척 해내는 수완가로 볼 때가 많다. 일을 척척 잘 해내는 AB형
감정보다 이성으로 움직이는 타입. 지적 호기심이 왕성하여공부하는 타입. AB형 중에서도 매우 날카로운 비평가이지만 일단 행동으로 옮기게 되면 기민하다. AB형 중에서 이런 특성이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타입이다. 잘 이해하는 AB형
문학·역사·세계정보·스포츠·컴퓨터 등의 정보에 흥미가 많고 지식도 풍부해서 주위 사람들이 감탄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누구와 대화를 나눌 때 쉽게 얘기를 전개시킬 수 있다. 설명이 일목요연하고 교과서적이므로 따분한 이론가로 생각될 수도 있지만 누구나 당신의 박식함에는 놀랄 것이다.
자기 자신 스스로도 성격을 잘 모르는 타입. 조금은 작은 악마 같은 변덕스런 성격이 매력이며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소탈하고 너그러운 마음 씀씀이. 유행에 민감하고 다른 사람보다 한 발 일찍 유행을 받아들인다. 사교적이고 누구에게나 즐겁게 농담을 주고받으며 이야기한다. 상대방의 감정 변화도 놓치지 않고, 그 장소의 분위기를 잘 알아 화제를 바꾸는 데도 뛰어나다. 주위로부터는 재치가 있고, 스타일리스트이며 멋있는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비밀이 많은 사람인 AB형
하지만 집에 돌아오면 금방 피곤해 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인다. 시원시원하고 평소 씀씀이가 좋지만 푸념이나 우는 소리는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정말 내가 저런걸까? 비슷하긴 한건가?
비중격만곡증 [鼻中彎曲症, septal deviation]
one shot | 2008/03/1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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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강을 좌우 2실로 가르고 있는 중앙의 칸막이(비중격)가 코가 막히는 따위의 장애를 일으킬 정도로 심하게 휘어진 상태를 말한다. 치료는 연골이나 뼈를 교정하는 수술밖에는 없다. 보통은 축농증(만성부비강염) 등의 수술을 할 때, 재발의 예방을 목적으로 몇 번으로 나누어서 이 수술을 겸하는 경우가 많다. |
아이소메트릭 운동 실례
one shot | 2008/03/05 17:59
'아이소메트릭(정적 긴장 훈련) 운동을 아십니까'.
겨울은 운동량이 가장 부족한 계절. 날씨가 추우니 야외활동은 물론 가까운 헬스장에 가는 것도 쉽지 않다. 뱃살은 늘어나는데 근력은 계속 줄어 비만체질로 바뀌는 것이다. 이럴 때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운동이 아이소메트릭 운동이다. 1950년대 독일의 운동생리학자 헤팅거 박사가 소개해 운동선수들에겐 익숙한 아이소메트릭 운동법을 가정에서 응용해봤다.
◆근육 없으면 30대도 60대 몸=근육은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한다. 깁스를 한 다리가 얼마 뒤 눈에 띄게 가늘어진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나이가 들어 근육이 급속히 위축되는 현상을 '사르코페니아'라고 한다. 특히 근육 중에서 지근(遲筋.지구력에 필요한 근육)보다 속근(速筋.순발력에 필요한 근육)의 감소가 훨씬 빠르다. 지근은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줄지만 속근은 운동을 하지 않으면 30대 이후 급감한다. 노인의 걸음걸이를 보면 보폭이 작고, 잘 넘어지며, 바른 자세가 나오지 않는 것은 바로 파워와 순발력을 내는 속근이 거의 없기 때문.
일반적인 근육운동은 팔굽혀펴기나 덤벨운동에서 알 수 있듯 수축과 이완의 반복이다. 근섬유세포를 자극해 볼륨을 키워주는 것이다. 그러나 아이소메트릭 운동은 쉽게 말해 동작이 없다. 근육에 힘을 준 상태에서 몇 초 동안 긴장을 유지한다. 하루에 한 번 고정된 힘을 주는 것만으로 일주일에 5%의 근력을 향상할 수 있다는 것이 헤팅거 박사의 주장이다.
◆왜 좋을까=요령만 알면 이처럼 쉽고 안전한 운동이 없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손상을 받는 부위는 관절이다.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운동이나 근력운동 모두 관절부상이 가장 많다. 그러나 아이소메트릭 운동은 관절이 오히려 튼튼해진다. 충격을 주지 않고, 스트레칭 상태에서 힘을 고정하기 때문에 인대나 건의 손상을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따라서 운동 초보자나 중년 이후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 또 재활이 필요한 사람에게 적합하다.
또 하나 운동을 위한 넓은 공간이나 기구가 필요 없다. 벽을 민다거나, 주먹을 꽉 쥐고, 또 물건을 잡아당기는 등 가구 또는 내 몸을 이용하면 된다. 수건이나 막대기, 현관문도 훌륭한 운동기구가 될 수 있다.
시간이 많이 들지 않는다는 것도 장점이다. 한 동작을 하는 데 10초를 넘기지 않는다. 여러 동작을 배합해도 10분 안에 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10분간의 아이소메트릭 운동이 1시간의 힘든 웨이트 트레이닝을 대체한다고까지 말한다. 공부를 하다가 또는 사무실에서 업무 중에도 가능하다.
◆한번 해볼까=아이소메트릭 운동은 관절 동작은 멈춘 채 근육만 긴장시키는 것이다. 예컨대 벽을 미는 상태에서 7초간 멈춘 자세를 유지하는 식이다. 이때 힘은 최대 수축력의 50% 강도를 추천한다. 최대 근력의 절반에서 시작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힘들어지는 것을 느낀다.
가장 먼저 단련해야 할 부위가 대퇴근과 복근이다. 겨울철 활동량이 줄면 가장 먼저 위축되기 때문이다. 그림1 과 같이 발끝을 앞쪽으로 모으고 말을 탄 자세로 10초간 유지한다. 복근을 단련하려면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구부리지 않고 다리를 바닥에서 45도 각도에서 10초간 유지토록 한다.
어떤 동작이든 숨을 참지 말고, 얕게 쉬며 적어도 3~5세트 반복한다. 아이소메트릭 운동은 매일 하는 것이 좋다. 운동 중 호흡이 가빠지므로 고혈압과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에겐 추천하지 않는다.
◆도움말:일산백병원 스포츠의학센터 양윤준 교수, 한국체대 체육과학연구소 김효정 연구교수
위사진말고 하나더있네요
오른쪽이두근.
왼손으로 오른손 팔목잡고
왼손으로는 최대한 오른손을 밑으로누르고
오른손은 최대한올라올려고해보세요.
효과굿..
10초~20초
10분만해도 1시간 한거랑 삐까친다네여
출처 : 고종관 기자 kojokw@joongang.co.kr
수치 (5/25)
one shot | 2007/06/28 08:59
Platelet : 530,000 -> 483,000 -> 492,000/㎕ (150,000~400,000)
WBC : 11,170 -> 7,020 -> 6,310/㎕(4,000~10,800)
Neutrophil : 7,290 -> 3,230 -> 3,420/㎕ (2,000~7,000)
MBTI 성격 유형 검사..
one shot | 2007/05/28 13:01
내 성격은 ESFP(스파크형) 이라고 한다..
생각보다 맞는 부분이 많은 거 같네...
- 사교적이고 활동적이며 수용적이고 친절하며 낙천적이다.
-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며 친절하다.
어떤 상황이든 잘 적응하며 수용력이 강하고 사교적이다.
주위의 사람이나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관심이 많으며 사람이나 사물을 다루는 사실적인 상식이 풍부하다.
물질적 소유나 운용 등의 실생활을 즐기며, 상식과 실제적 능력을 필요로 하는 분야의 일 즉, 의료, 판매, 교통, 유흥업, 간호직, 비서직, 사무직, 감독직, 기계를 다루는 분야를 선호한다.
때로는 조금 수다스럽고, 깊이가 결여되거나 마무리를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으나, 어떤 조직체나 공동체에서 밝고 재미있는 분위기 조성 역할을 잘한다.
- * 일반적인 특성 *
타인을 기쁘게 해줄 깜짝쇼를 준비하면서 즐거워한다
내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방을 가리지 않고 아무에게나 잘 털어놓는다
자신에게 너그럽고 다른 대외적인 책임감이 따르는 일은 열성을 가지고 일한다
무계획적이고 충동적인 여행을 즐긴다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행동에 옮긴다
직설적으로 말하고 흥분을 잘하며 목소리가 크다
집에 있으면 무기력한 느낌이 들고 쉬는 날은 거의 외출
청소나 빨래를 제시간에 하지 않고 몰아서 꼭 해야 할 때 한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
싫고 좋은 사람이 분명하며 표정에 나타난다
정이 많고 건망증이 심하다
거절을 잘 못한다
잘 먹고, 잘 자고, 생각이 단순하다. 고민하다가 그냥 잠든다
혼자 있는 것을 힘들어한다
조직생활 보다는 자유로울 때 능력을 발휘한다
정작 하고 싶은 말은 못한다
기분파, 돈 있으면 일단 쓰고 본다
이야기 할 때 요점과 더불어 부연 설명을 많이 덧붙인다
귀가 얇다.( 상황에 따라, 주위 사람들의 반응에 따라 잘 변한다.)
틀에 박힌 것 싫어하고, 계획에 따라 하는 것 힘들어한다
- * 개발해야할점 *
의끊고 맺는 것을 개발 할 필요가 있다
계획성 있는 일처리 방식이 필요
가끔 혼자서 자기의 내면을 성찰의 시간이 필요
시간의 원가계산
one shot | 2007/05/21 09:20
프랑스 베트거라는 사람은 시간의 원가계산을 철저히 함으로써 생명보험 분야에서 미국 최고의 세일즈맨이 된 사람입니다.
처음에 그는 보험 상품을 팔기 위해 하루에 다섯 명씩 찾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결심을 철저히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자신이 하루에 찾아간 고객 수와 이름을 일일이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기록해 두면 스스로 의욕을 일으켜 분발하는 효과도 있었고, 나중에는 몇 번을 방문해서 얼마만큼의 보험계약을 성사시켰는가를 알 수 있는 자세한 데이터가 되었습니다.
1년이 지난 다음 기록을 정리해 보니까 12개월 동안의 총 방문 횟수는 1,849회로 한 번 방문할 때마다 2달러 30센트를 벌어들였다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보험계약의 70%가 첫 번째 방문에서 이루어 졌고, 23%는 두 번째 방문에서, 나머지 7%가 세 번째 방문에서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런데도 방문하느라 사용한 시간의 반 이상이 7%의 효과밖에 없는 3회째 방문에 소비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록에 의한 평가를 통해서 그는 3회째와 2회째 방문의 비중을 줄여 나갔습니다.
시간의 원가계산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29명을 찾아가서 1건의 보험계약을 성사시키던 것이, 시간의 원가계산 덕분에 25명 방문에 1건, 15명 방문에 1건, 10명 방문에 1건 하는 식으로 점점 효율이 개선되었고 나중에는 3명을 방문하면 그 중 1명은 반드시 보험에 가입하도록 만드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처음에 1명을 찾아갈 때마다 생기는 수입이 2달러 30센트 이던 것이, 4달러 27센트, 나중에는 19달러까지 올라갔습니다.
미국 최고의 생명보험 세일즈맨은 이렇게 해서 탄생되게 된 것입니다.
우리들은 시간의 소중함을 알면서도, 정작 우리들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 지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습니다.
물질적 수치로 나타나는 ‘원가’에 대해서는 철저한 분석을 가하지만, ‘시간’에 대해서는 그 효율성을 따져봄 없이 대충대충 하던 대로, 예전과 다름없이, 혹은 다른 사람들이 하는 대로 보내버리기 일쑤입니다.
즉 시간을 분석하는 것에 대해서는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는 말이지요.
하지만 자신이 사용하는 시간에 대해서 분석해보고 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당신의 일상생활은 물론 인생 전부에 걸쳐서 엄청난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훌륭한 리더는 리더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한 첫걸음은 자신의 시간관리로부터 시작한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커뮤니케이션 요령
one shot | 2007/05/14 09:21
첫째, 상대방의 입장에서 점검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누군가에게 이메일을 보낼 때면,
이런 내용이나 형식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비춰질 가를 점검할 수 있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부하에게 지시나 명령을 내릴 때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만 더 생각할 수 있다면
커뮤니케이션로 인해 발생하는 많은 오해를 없앨 수 있다.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번 더 점검하라’는 메시지를 꼭 기억하기 바란다.
둘째, 가능한 명확한 표현을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문어체에 비해서 구어체 문장은 자칫 오해를 낳을 수 있다.
때문에 상대방과 대화를 나눌 때면 오해가 생겨나지 않도록 가능한 명료한 표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특히 조직에서 상사와 부하 사이에 이루어지는 대화중에는 불명확한 표현에다
자기중심의 해석이 더해지면서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게 된다.
듣는 사람 측에서도 ‘이렇게 제가 하면 되겠습니까?’라는 식으로 모호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스스로 확인하는 습관을 갖는 일도 도움이 된다.
셋째, 편견을 갖지 말고 긍정적으로 대하라.
선입견을 갖고 상대방과 대화를 하게 되면 상대방은 금방 불편함을 갖게 된다.
편견이나 선입견을 갖지 않고 있는 그대로 상대방과 커뮤니케이션을 행하게 되면
상대방도 그렇게 대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이따금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만나더라도 그 사람에게 낙인을 찍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을 이루어질 수 없다.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이란 책을 집필한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강연자인 래니 어레돈도 씨는 이렇게 말한다.
"사람들은 당신이 어떻게 기대하는 가에 따라 살아나기도 하고 가라앉기도 한다.
비판적이고 깔보는 이름표를 달아주고 부정적으로 기대하면 그에 준한 행동을 하게 되고,
부정적 반응을 촉발하게 된다.
굳이 낙인을 찍어야 한다면 긍정적인 모습을 부각시키는 이름표를 붙여 주자."
넷째, 인정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심성을 충분히 배려하자.
최악의 커뮤니케이션은 잔뜩 자기 이야기만 늘어놓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어느 장소에서나 환영을 받을 수 없다.
이런 사람들이 상사라면 부하들은 함께 하기를 꺼려할 것이고 동시에 존경할 수는 없는 일이다.
상대방을 여러분 편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자존심을 존중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있어야 한다.
자존심을 해치거나 경멸하는 언사를 가급적이면 쓰지 않아야 한다.
그런 언사를 사용하게 되면 듣는 사람은 방어적으로 돌변하게 된다.
이런 상황이 되면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사이에는 큰 간격이 생겨나게 된다.
다섯째, 가급적이면 상대방에 맞추도록 하자.
격려나 칭찬을 하는 일은 어렵지 않다. 상대방의 말에 호응을 보이는 방법도 도움이 된다.
거절하더라도 상대방의 면을 생각하도록 해야 한다.
여러분을 만났을 때 늘 격려라는 선물을 받을 수 있다고 상대방이 판단하면,
여러분은 존경받거나 인기 있는 인물이 될 수 있다.
언제 어디서건 여러분과 커뮤니케이션을 나누는 모든 사람들을 여러분 자신의 귀한 ‘고객’으로 생각해 보라.
아마도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이나 태도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요컨대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최고의 결과는 상대방을 배려할 뿐만 아니라
상대방 방식에 맞춰나갈 때 얻을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학습의 산물이라고 생각하자.
그냥 주어진 능력이 아니라 더 나은 방법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배우고 개선해 나가려고 노력할 때
더 얻을 수 있는 기술이라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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身體髮膚 受之父母
one shot | 2007/05/08 08:19
(자왈 신체발부는 수지부모후니 불감훼상이 효지시야요.)
立身行道하여 楊名於後世하여 以顯父母가 孝之終也니라.
(입신행도하여 양명어후세하여 이현부모가 효지종야니라.)
공자가 말하였다
" 우리의 몸은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니.
다치지 않는 것이 효도의 시작이며,
출세하여 후세에 이름을 날려 부모를 드러내는 것이 효의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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